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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회 30분 점검이 만드는 차이

일하는 방식 logs0

바쁘면 돌아볼 시간이 없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돌아보지 않으면 같은 일에 계속 시간을 씁니다.

30분에 네 가지만

3번이 핵심입니다. 반복되는 문제는 일이 아니라 구조의 문제입니다.

  1. 끝난 것 — 무엇이 마무리됐나
  2. 안 끝난 것 — 왜 밀렸나
  3. 반복된 문제 — 이번 주에도 또 생긴 것
  4. 다음 주 세 가지 — 우선순위

숫자를 함께 보세요

느낌으로만 돌아보면 기억에 남는 것만 크게 보입니다. 문의 건수, 계약 건수, 미수금 정도만 함께 보면 판단이 달라집니다.

정해진 시간에

“여유 있을 때”는 오지 않습니다. 금요일 오후처럼 고정된 시간에 넣어야 합니다.

달력에 반복 일정으로 넣어두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기록으로 남기세요

점검 결과를 안 남기면 다음 주에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혼자인데도 필요한가요?
혼자일수록 필요합니다. 지적해 줄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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