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라서 생기는 문제들. 미리 정해두면 지치지 않습니다. 혼자 일하면 결정은 빠른데 검증이 없습니다. 이 구조적 약점을 보완하는 규칙이
집중 시간을 지키는 현실적인 방법. 완전히 차단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방해받지 않는 시간을 만드세요”는 대부분의 사업자에게 불가능합니다. 현실적인 절충이
매번 고민하면 지칩니다. 무엇을 안 할지 정하는 법. 거절이 어려운 이유는 매번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기준을 정해두면 판단이 아니라 확인이
숙련자도 빠뜨립니다. 체크리스트를 만드는 법과 유지하는 법. 체크리스트는 초보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숙련자가 익숙함 때문에 빠뜨리는 것을
다시 열어봤을 때 이해되는 기록을 남기는 법. 6개월 뒤의 나는 사실상 다른 사람입니다. 그때 이해할 수 있게 적어야
돌아보지 않으면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짧게 하는 방법. 바쁘면 돌아볼 시간이 없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돌아보지 않으면 같은 일에 계속 시간을
도구를 더 쓰는 것이 항상 낫지는 않습니다. 정리하는 기준. 도구가 늘면 도구를 관리하는 일이 생깁니다. 어느 순간 도구 때문에 시간을
한 번에 바꾸면 되돌아옵니다. 조금씩 바꾸는 방법. 업무 방식을 한 번에 크게 바꾸면 2주 뒤에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몸에 안 붙기
같은 곳(크리프트)에서 운영합니다. 주제가 달라 각각 따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