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s0

거절하는 기준을 미리 정해두면 편합니다

일하는 방식 logs0

거절이 어려운 이유는 매번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기준을 정해두면 판단이 아니라 확인이 됩니다.

거절 기준은 어떻게 정하나요?

일이 들어오기 전에 미리 정해두어야 합니다. 제안을 받은 뒤에 판단하면 상황과 관계에 휘둘립니다. 금액, 기간, 범위 세 가지 중 하나라도 선을 넘으면 거절이라는 식으로 단순하게 두세요.

미리 정해둘 세 가지

기준이 있으면 거절이 개인적인 일이 아니게 됩니다. 상대도 납득하기 쉽습니다.

  1. 최소 금액 — 이 아래는 받지 않는다
  2. 안 하는 일 — 범위 밖의 요청
  3. 일정 조건 — 언제까지는 불가능

거절 문구는 짧을수록 좋습니다

길게 설명하면 협상의 여지로 읽힙니다. 안 되는 이유 한 줄 + 대안이면 충분합니다.

대안을 함께 주면 관계가 상하지 않습니다.

예시 — “이 일정으로는 품질을 보장하기 어려워 어렵습니다. 2주 뒤부터라면 가능합니다.”

받아서 후회하는 일의 공통점

기준은 기록해 두세요

머릿속에만 있으면 상황에 따라 흔들립니다. 적어두면 스스로에게도 근거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초기에는 다 받아야 하지 않나요?

초기일수록 맞지 않는 일에 시간을 쓰면 회복이 어렵습니다. 다만 기준은 상황에 따라 조정할 수 있습니다.

거절하면 다음 기회가 사라지지 않나요?

이유를 함께 말하면 대개 남습니다. 지금 못 하는 이유와 언제 가능한지를 알리면 다음에 다시 옵니다.

기준을 어떻게 정하나요?

금액, 기간, 범위 세 가지 중 하나라도 선을 넘으면 거절이라는 식으로 단순하게 두세요. 복잡하면 그때그때 흔들립니다.

같이 보면 좋은 글

일하는 방식 전체 글

일하는 방식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