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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정보를 다룰 때의 최소 원칙

데이터 정리 logs0

고객 정보는 자산이자 부채입니다. 관리할 수 있는 만큼만 가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최소 수집이 최선의 보안입니다

없는 정보는 새지 않습니다. “나중에 쓸지도 모르니”가 가장 위험한 이유입니다.

실제로 쓰는 항목만 남기고 나머지는 안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어디에 두는가

장소위험
개인 휴대폰분실·퇴사 시 통제 불가
개인 메일계정 침해 시 전부 노출
단톡방삭제해도 상대 기기에 남음
공용 시스템권한 관리 필요하지만 통제 가능

지울 수 있어야 합니다

삭제 요청이 오면 실제로 지울 수 있는 구조여야 합니다. 여기저기 복사해 뒀으면 불가능합니다.

복사본을 만들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대비입니다.

누가 봤는지 남기세요

접근 기록이 있으면 사고가 났을 때 범위를 특정할 수 있습니다. 없으면 전부를 의심해야 합니다.

동의를 어디까지 받아야 하나

소규모 사업장 기준으로 개인정보 동의 범위를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개인정보 동의 기준 — 크리프트 →

자주 묻는 질문

명함 정보도 개인정보인가요?
개인을 식별할 수 있으면 해당합니다. 수집 목적과 보관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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