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정보가 여러 곳에 있으면 생기는 일
같은 정보를 두 곳에 두면 언젠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어느 쪽이 맞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왜 달라지나
한쪽만 고치기 때문입니다. 급할 때는 눈앞의 것만 고칩니다. 그리고 다른 쪽을 고쳤다는 사실을 잊습니다.
두 곳이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는 시점은 대개 사고가 난 뒤입니다.
흔한 중복
- 거래처 연락처 — 엑셀, 휴대폰, 명함첩
- 가격표 — 견적서, 홈페이지, 카톡 안내
- 일정 — 개인 캘린더, 공유 캘린더, 메모
- 재고 — 장부, 실제 창고, 판매 채널
원칙 — 하나를 원본으로 정합니다
복사본을 아예 없앨 수는 없습니다. 대신 어느 것이 원본인지를 정하고, 나머지는 참조용이라고 표시하면 됩니다.
참조용에는 “원본은 여기”라는 링크를 남겨두면 확실합니다.
가격표는 특히 위험합니다
홈페이지 가격과 견적서 가격이 다르면 분쟁이 됩니다. 가격을 바꿀 때 어디를 함께 고쳐야 하는지 목록을 만들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완전히 하나로 만들 수 있나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원본을 정하고 갱신 경로를 만드는 것이 실용적인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