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정보를 다룰 때의 최소 원칙
고객 정보는 자산이자 부채입니다. 관리할 수 있는 만큼만 가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고객 정보를 다룰 때 최소한의 원칙은 무엇인가요?
필요한 것만 받고, 정해둔 기간만 갖고, 접근할 사람을 줄이는 세 가지입니다. 안 받은 데이터는 유출될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확실한 보호입니다.
최소 수집이 최선의 보안입니다
없는 정보는 새지 않습니다. “나중에 쓸지도 모르니”가 가장 위험한 이유입니다.
실제로 쓰는 항목만 남기고 나머지는 안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어디에 두는가
| 장소 | 위험 |
|---|---|
| 개인 휴대폰 | 분실·퇴사 시 통제 불가 |
| 개인 메일 | 계정 침해 시 전부 노출 |
| 단톡방 | 삭제해도 상대 기기에 남음 |
| 공용 시스템 | 권한 관리 필요하지만 통제 가능 |
지울 수 있어야 합니다
삭제 요청이 오면 실제로 지울 수 있는 구조여야 합니다. 여기저기 복사해 뒀으면 불가능합니다.
복사본을 만들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대비입니다.
누가 봤는지 남기세요
접근 기록이 있으면 사고가 났을 때 범위를 특정할 수 있습니다. 없으면 전부를 의심해야 합니다.
동의를 어디까지 받아야 하나
소규모 사업장 기준으로 개인정보 동의 범위를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개인정보 동의 기준 — 크리프트 →자주 묻는 질문
명함 정보도 개인정보인가요?
개인을 식별할 수 있으면 해당합니다. 수집 목적과 보관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받아둔 정보를 나중에 다른 용도로 써도 되나요?
안 됩니다. 수집할 때 알린 목적 범위를 넘으면 별도 동의가 필요합니다.
얼마나 오래 보관해도 되나요?
목적이 끝나면 지체 없이 파기가 원칙입니다. 법정 보존 기간이 있는 자료만 그 기간까지 둡니다.
참고한 곳
공공기관 자료는 개정될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 전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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