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자동화보다 반자동이 나은 경우
자동화의 목표는 사람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판단만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완전 자동화가 위험한 지점
이런 일은 준비까지만 자동으로 하고 실행은 사람이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외부로 나가는 것 — 문자·메일·청구서
- 돈이 움직이는 것 — 결제·환불·정산
- 되돌릴 수 없는 것 — 삭제·발송
- 예외가 많은 것 — 규칙으로 다 못 담습니다
좋은 반자동의 형태
사람은 보고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시간은 거의 안 들면서 사고는 막힙니다.
| 단계 | 누가 |
|---|---|
| 대상 추출 | 자동 |
| 내용 생성 | 자동 |
| 검토 | 사람 |
| 발송·실행 | 사람이 승인 후 자동 |
| 결과 기록 | 자동 |
예외를 사람에게 넘기는 설계
규칙으로 처리 가능한 것은 자동, 애매한 것만 사람에게 올리는 구조가 이상적입니다.
이렇게 하면 자동화 비율이 낮아 보여도 실제로는 대부분의 시간이 절약됩니다.
신뢰가 쌓이면 범위를 넓히세요
처음부터 전부 자동으로 하면 사고가 났을 때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한 달쯤 사람이 확인하면서 오차를 보고, 안정되면 자동 범위를 넓히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자동이면 자동화의 의미가 없지 않나요?
시간의 대부분은 준비 과정에 듭니다. 그 부분만 없어져도 효과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