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사업이 봐야 할 숫자 다섯 개
숫자를 많이 보는 것과 결정이 바뀌는 것은 다릅니다. 매주 5분이면 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작은 사업이 봐야 할 숫자는 무엇인가요?
매출, 고정비, 미수금, 신규 문의 수, 계약 전환율 다섯 개면 충분합니다. 지표를 늘리는 것보다 매달 같은 것을 같은 방식으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섯 개
| 숫자 | 왜 | 낮으면 |
|---|---|---|
| 문의 건수 | 들어오는 양 | 노출을 늘려야 |
| 계약 전환율 | 받아내는 힘 | 응대·가격 점검 |
| 평균 단가 | 수익 구조 | 구성 조정 |
| 미수금 | 현금 흐름 | 회수 절차 점검 |
| 재구매·재문의율 | 만족도 | 사후 관리 |
매출만 보면 놓치는 것
매출이 늘어도 미수금이 함께 늘면 현금이 없습니다. 그리고 단가가 낮은 건이 늘어난 것이라면 일만 늘고 이익은 그대로입니다.
매출은 결과이고, 그것을 만드는 것은 앞의 숫자들입니다.
기록이 없으면 아무 숫자도 못 봅니다
문의 건수를 세려면 문의가 한 곳에 모여야 합니다. 전화·카톡·DM에 흩어져 있으면 셀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숫자를 보고 싶으면 기록 구조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주 단위로 보세요
일 단위는 편차가 커서 판단이 흔들리고, 월 단위는 대응이 늦습니다. 주 단위가 대부분의 소규모 사업에 맞습니다.
해외 매출이 있다면 숫자가 하나 더 늘어납니다
환율입니다. 어느 날짜의 어느 환율을 썼는지까지 남겨야 나중에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해외 수입 신고 — IT1004 →자주 묻는 질문
엑셀로 관리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입력을 사람이 해야 한다면 오래가지 못합니다.
지표를 몇 개까지 보는 것이 좋나요?
다섯 개면 충분합니다. 늘리는 것보다 매달 같은 것을 같은 방식으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숫자가 나빠지면 무엇부터 보나요?
가장 앞 단계부터 보세요. 계약이 줄었다면 문의가 줄었는지, 문의가 줄었다면 유입이 줄었는지 순서로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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